폴 튜더 존스로 보는 경기침체 타이밍




본 포스팅은 신가치투자 기본편 2회차인 거장탐색을 통한 종목탐색론에 대한 숙제입니다. 최대한 현재 시점에 시의성있고 최대한 거장뷰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선 내용이 많지만 몇가지 눈에 들어오는 것으로 줄이고 가겠습니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문구는 역시 대문에 박혀있기 마련이죠?
“거래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정보와 지식에 대해 지칠 줄 모르는 불굴의 갈증을 갖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거장이 되기 위한 충분조건은 없지만 필요조건중 하나는 다독과 많은 레이어라고 생각합니다.
멀리갈 것도 없이 홍진채님도 엄청난 다독가이시고, 워렌버핏과 멍거는 하루에 한권을 읽는 것으로도 알려져있죠?
많이 읽는 것은 그만큼 세상을 바라보는데 있어서 많은 레이어가 있다는 것이며 현재 주식 시장에서 저희가 단순히 금리나 마켓등의 요소뿐 아니라, 정치와 세계패권들이 증시에 주는 영향들에 대해서도 여러 레이어를 쌓아서 확률을 중첩시키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것을 폴 튜더 존스는 거래에서 성공하는 비결이라고 합니다. 불굴의 갈증..아 네 좋네요

리서치 해보니까 여러 이야기가 나오긴하는데 두가지로 귀결되네요
남부 음악의 중심
민권 운동 발달
블루스같은 음악이 대표적인 남부 음악인데 이제 민권을 찾아서 남부로 넘어온 흑인들에 의해서 많이 발전된 음악 양식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제 마틴 루터 킹이 암살당한 지역이라 흑인권에게는 중요한 지역이겠고요.
(그래서 권투 챔피언인가?)
1984년에 시작했는데
1985년에 136%
1986년에 99%
1987년에 200%
1984~1988년까지 4년간 총 1648% (약 17배)
1990년: 일본 버블 숏배팅 87.4% 수익
면화 트레이더 출신인데 당시 퀀트 투자라고 할 것이 없어서 데뷔부터 4년도 안되서 17배의 수익을 올리면서 양학하는 모습입니다. 년도를 보면 하락배팅을 굉장히 잘하는걸로 보입니다. 아 숏신사 대단합니다. 87년도 폭락장에서 200%, 닷컴 버블 붕괴에서 87.4% 수익을 보이는건 변곡점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그의 투자 스타일도 있는거 같은데 이후 뭐 19~20% 수익으로 무난하고요
최근 10년 성과를 좀 찾아보니 아쉽긴 하네요?

(이정도면 은퇴하셔야지..)
추세 반전 시그널을 노리는 역발상 매매를 좋아하는 메크로 투자자
흔히들 개인이 하면 빅쇼트병, 거장이 하면 역발상 매매라고 불리는 기법인데 실제로 초기에 여러차례 87년이나 닷컴버블로 성과가 좋았던 모습은 보이네요. 그래서 본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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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CNBC 인터뷰를 통해 주가지수가 내려갈 것으로 본다고 언급하셨죠. https://www.youtube.com/watch?v=c7GTVDbTZ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