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런 클럽 가입하고..
오늘 처음 따로 게시판이 있는 걸 알았습니다.
어쩌다 보니 누워서 아재님이 남기신 첫 공지부터 지금까지 쭉 봤는데.. 역시 참 좋은 커뮤니티라는 생각입니다.
기업들은 보통 인간의 욕망을 믿기 마련인데 뉴로퓨전은 오랜 길을 걸어오면서 인간의 절제를 믿어왔군요.
저는 3기라서 뉴로퓨전이 발전해 가는 모습을 다 보지 못했는데 선조분들은 정말 놀라웠을 듯합니다.
아재님의 오랜 기록 덕분에 내부적으로 직원분들의 고생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강의도 계속 밀리는 나란 놈은..)
저는 진지하게 뉴로퓨전이 퍼블릭시티나 블룸버그와 같은 위치에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후후 언젠가 회사가 상장도 하겠죠?
그날을 위해서 엣지를 모아놨다가 주식으로 바꾸겠습니다. 뭔가 주주환원을 잘할 것 같은 냄새가 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