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버리는 공개적인 숏포지션 때문에 조롱을 받고 있다. 과거 월가아재에서도 다루기도 했는데 과거 논리보다는 자존심 때문인지 무리한 애플과 테슬라에 대한 숏포지션인것 같아 따라가고 싶지 않다고 언급했었다.
나는 사람들이 버리와 의견이 다를 수 있고 버리도 틀린다고 샹각은 하지만 조롱받을 정도로 하찮은 투자자가 아니다. 13f를 근거로 그의 투자 실패를 조롱하는데 사실 그는 영국의 BATS같은 담배회사나 홍콩주식에서 큰 돈을 벌기도 했다.
실패한 숏 포지션은 그의 포트폴리오에서 일부에 불과하다. 그는 진지한, 가벼운 자폐증다운 집착적인 투자자이고 항상 근거를 가지고 있는 타입이다.
현자는 우자를 경멸하지 않지만 우자는 현자를 경멸한다. 많이 알수록 세상에는 존경할 일부분이 있는 사람이 많지, 일부분으로 그 사람 전체를 경멸한가면 스스로를 돌아봐야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