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삼천당제약 숏(선물매도)를 유지하고 있다.
막상 내리니 처음 수량이 적었어서 아쉽다고 느끼고 있다.
처음에 기대와 다르게 올랐을 때는 수량이 너무 많다고 느꼈으면서.
최초 수량은 유지한채로 주가와 회사 대응에 따라 양을 늘렸다가 줄였다가 했다.
그게 잘된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었다.
목표가였던 20만원까지는 홀드하고 싶은데, 지금까지는 전체적인 바이오장이 함께 빠졌다보니, 바이오섹터가 반등할 때 삼천당제약이 함께 반등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Pair를 잡는 개념으로 한미약품 long을 추가했다.
섹터에 대한 리스크를 헷지하려는 시도이다.
한미약품은 비만약을 상용화해서 국내에 팔 수 있는 업체 중에 가장 저평가되었다는 생각이다. 바이오 원조 격이라 너무 익숙해져서 새롭게 느껴지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아직까지도 삼천당제약 8.4조원 > 한미약품 5.7조원이다.
M&A적 기업가치 관점에서 한미약품 >> 삼천당제약이라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