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할 정도로 요즘 투자수익이 좋다. 시장이 좋았다고 하기엔 시장의 소외를 받았던 종목이라 뿌듯하다.
오늘은 PFE 화이자에 대해 아쉬움을 간략하게 기록해보자.언제쯤일까 ? 첫 관심을 가졌던 때는 2021년! 코로나가 광적으로 폭발하던 시기였다. 계속 올라가는 제약 바이오주에 관심이 많던 주린이 시절이다. 지금도 뭐 ..ㅠ 그때 기억하기론 PFE가 시장 상회하는 주가수익보다 너 인상적이었던 건 우량한 배당주라는 점이었다. 300번이 넘는 분기 배당을 했고 최근 기준 배당삭감을 한 적이 없는 우량주였다. 당시 주가 기준 3%정도였는데 매력적으로 보였다. 그때 내가 바라고 바라던 가격이 아마 40불대였다. 원하던 가격은 오랜 횡보기간동안 3~4번이 왔지만 그때도 사지 않았다. 아니 못샀다. TQQQ에 엄청나게 물려있었기 때문이다. 어찌됐건 코로나의 종말과 함께 화이자의 주가도 멸망의 길로 들어섰다. 잊고 있다 살펴보니 30불 초반이 되어있었다.
물론 매출의 감소가 거의 80%정도 생겼으니 주가도 어느정도 빠지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시장은 22년 폭락분을 전부 회복했지만 PFE는 지하실로 내려가고 있었다. 그렇게 30불이 깨졌을 무렵 VALLEY AI에 학습한 시간도 1년이 지났다. 이제 어떤 기업을 매수해야겠단 결단이 섰을 때, 화이자가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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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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