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가와 환율이 장중 큰 변동 없는데도 패닉셀링 지속중.
2. 전쟁과 유가는 트리거일 뿐, 26년도 이후 들어온 개인의 폭발적 매수세에 잔뜩 낀 레버리지가 청산당하는 것으로 판단됨.
3. 일반적으로 폭락장에서 보이는 중소형주가 지수보다 더 크게 빠지는 현상이 이번엔 전체적으로 보이지 않고, 버티던 소부장이나 바이오가 한번에 뚝뚝 부러짐
4. 결국 뭉친 개미 수급으로 만든 탑이 얼마나 허약한지 증명한 셈이 되었으나, 이제 26년 상승분을 놓았을 뿐, 25년도 상승분은 그대로임.
5. 앞으로 몇 주가 그렇게 입 모아 얘기하던 펀더멘탈의 개선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 시험할 단두대매치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