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눈여겨보고 있는 몇가지 포인트를 공유합니다.
1) 베라 루빈의 메모리탑재량 반토막
2) 노트북, 데스크탑 등 세트 수요 파괴 (갤럭시북 700만원..)
3) 클로드 Fable 모델의 '외국인' 사용금지로 사실상 민간 사용통제
4) TSMC 메모리사 저격(우리는 폭리 안해먹는다 ㅋ)
5) 최태원 회장 4년 내 웨이퍼 산출량 2배 선언
6) YMTC NAND 시장에서 사실상 치킨게임 돌입
7) 오라클 올해, 메타 내년 FCF 마이너스 진입, 구글 유상증자
저는 현재 상황에서는 반도체(가격)가 죽어야 AI가 산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전력 뿐 아니라 일반 칩셋 면에서도 민간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화수분 같은 빅테크 말단에서 벌써 주식발행까지 손을 대고 있는 것을 보면 현재 메모리사가 같은 매출에 훨씬 더 많은 컴퓨팅을 제공해야한다는 사실이 보입니다. 과거의 트라우마는 알지만 다시 한 번 대형 투자에 나설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