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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2회 매수 (24.07.05) : 보유량 3주
paper sync.Beta Project

S&P 500 2회 매수 (24.07.05) : 보유량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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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티보이
2024.07.06조회수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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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티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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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반도체 연구원 `일하며 살고 있습니다

■ Beta Project

■ 목적 : 매주 1주씩 S&P 500 매수하여 시장 Beta 투자 관찰 및 시장 투자

■ 목표 : 목 → 금요일 1주씩 매수 및 공유

■ 부제 : 더 복잡한 원칙은 필요 없다. 버핏 할아버지 말처럼 단순한 것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이번주는 목요일이 휴장이라 금요일에 매수하였다.

240706.jpg
240706_2.jpg


■ 나의 생각

매주 매수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큰 돈일 수 있겠지만,

자산을 지속적으로 태워야한다는 점과 많아진 현금 보유량을 위해서 1주씩은 투자할 여력이 있다.

(월급 - 생활비) = 잉여금이 300만원정도 되기때문에 이 부분은 모두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매주 1주씩 매수하려한다.

타이밍을 맞출 수 없다는 것과 세상의 매크로적인 상황이 어떻게 될지 너무 예측하지 않으려한다.

아직은 공부가 부족하고 수많은 input 속에서 나의 두뇌가 데이터를 가공처리할 능력이 부족해보였다.

그외 쌓아둔 현금은 위기가 왔을 때 활용하면 되고 지금은 월급을 모두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해당 프로젝트 진행 예정이다.


지난번 글을 쓸 때, 고점이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되는 것이 없다.

벌써 509.84가 되어 그때 샀던 503 보다 올랐다는게 참 신기하다

해당 부분에 대해 간단한 엑셀 기록으로 log를 남기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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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ta Project ■ 목적 : 매주 1주씩 S&P 500 매수하여 시장 Beta 투자 관찰 및 시장 투자 ■ 목표 : 목 → 금요일 1주씩 매수 및 공유 ■ 부제 : 더 복잡한 원칙은 필요 없다. 버핏 할아버지 말처럼 단순한 것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달력에 해놓은 알람대로 목요일 → 금요일 새벽 VOO 2주를 매수하였다. ■ 나의 생각 : 솔직하게 현재 시점은 고점이라고 생각이 든다. 한두 번 조정이 오는 시기가 23년 11월, 24년 5월처럼 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크다. 그럼에도 구매한 건 하기로 한 프로젝트의 원칙 때문이다. 또한 '23년 11월과 24년 5월 같은 시기가 오지 않을까'라는 마음이 시장을 예측하려 든다는 생각과 함께 오만해보였다. ​ 나의 지금 생각이 잘못된 이유를 이렇게 글로 쓰고 보니 보인다. 시장이 떨어질 것이라는 근거는 어디 있을까? 그런 부분에 대한 매크로 한 생각을 갖고 있을까? 어떤 부분에서 내가 시장이 오를지, 말지 어느 정도 예측이 아닌 추측을 할 수 있을지 그런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공부가 필요하고 근거가 없다면 예측하려 들면 안 된다. 해당 프로젝트의 목적처럼 나의 자산을 미국의 일부를 소유하는 부분으로 생각하고 진행시키고자 한다. ​ 현재 1주에 한화로 70만 원 정도 하기 때문에 4주면 300만 원 정도를 투자한 셈이다. 이 부분에 대해 고민을 해보니 1년에 대략 4000만 원 ( ± 주가 변동 ) 만큼 내 자본 투자한다는 의미이다. * 공부를 더함으로써 나의 View가 생긴다면 그 부분을 기록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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