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2.20
KODEX US AI TECH TOP 10 : 11.465
KODEX US NASDAQ100 : 21,235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 11,035
2025.02.20 구매한 근거
: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크고 가격 하락 위험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올해의 달러 유동성은 아직 더 확대할 여유가 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생산성 확대의 방법으로 위기상황이 올 때까지 미국 정부가 두고 보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의 경기 부양책의 일환으로 리쇼어링 정책이 대표적이고, 금융권 규제 완화로 인한 대기업 위주로의 금융 융통 또한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투자가 되지 않을 까 생각하기 때문에, 현재 미국 주식의 가격이 거품이라 생각하지 않고 매달 적립식 투자를 결정한다.
또한, 환율이 1350 수준으로 떨어지기를 기다리려고 하였으나 따지고 보면 작년 재작년 동안 미국 시장이 다른 국가의 시장 대비 매우 성장을 많이 한 것에 비해 환율이 오르지 않았다는 것이 오히려 의문스럽다. 미국 시장의 성장이 좋았다는 이야기는 결국 달러 수요가 늘어났다는 이야기 일텐데 왜 환율은 그런 상황이 반영되지 않았을까? 왜 계엄사태 이후로 폭등하였을까? 단순하게 생각한다면 달러 수요가 늘어난 만큼 달러 공급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그 밸런스가 유지되고 있었으나, 한국의 정치/경제불안으로 원화가치가 떨어지니까 환율이 급등한 것이다라고 해석하는게 일반적이다. 그렇다면 정치 갈등이 해소된다면 환율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것인가? 원화 수요가 늘어날 수 있을 것인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여 환율 수준을 기다리지 않고 투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