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는 '추출' 해야하는 2차 에너지
일론이 상금을 걸 정도로 수소 포집 및 저장은 매우 힘든 기술
'그레이수소'는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이 높아 온실 가스 감소에 어려움
'블루수소'는 이산화탄소포집, '그린수소'는 전기분해로 생성
수소 저장 기술 중 현재는 압축 기술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중
'블루수소'는 85~95% 탄소 배출량 감소가 가능하나 비용이 큼 (1ton당 $500 → 탄소배출권은 1ton당 $100)
'그린수소'는 수전해 설치 비용이 큼, 한국 기준 1kg당 12,000원(그레이수소는 3~5000원)
→ 2050년에는 1kg당 0.7~1.6달러 수준으로 감소 예측 중
수소 활용
에너지 저장
전기배터리의 경우 89~98% 사용 가능하나 수소는 25~45% 수준의 원래 에너지를 사용 중
장점은 매우 가볍고 밀도도 작다. 현재 고압으로 수소기체를 압축해서 밀폐된 탱크에 저장하는 방식이 가장 많음
( 배터리가 저장하는 양이 1이면 동일한 무게의 수소로는 100 저장 가능 )
에너지 운송
네트워크도 잘 연결되어있어야 함( 발전소 → 송전탑/송전선 → 변전소 → 배전선 → 사용자 )
전기수요급증 → 저장/운송하는 전력망의 중요성이 증가(전력망 연결 비용도 매우 큼, 한국 기준 100km당 4700억)
전기에너지 운송 대안(대량운송, 액체수소)
탄소배출량 감축
철강산업이 CO2 배출이 큰데 수소환원제출을 사용해서 수소를 사용하는 방법을 추진 중
탄소배출로 인한 비용 증가 고려시 철강에서 수소kg당 1불로 내려가면 탄소배출가격이 톤당 $50만 되어도 수소전환요인 强
수소를 얻을 땐 신재생에너지 사용
주요 포인트 : 얼마나 '상용화'에 가까워지는가,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가
극복해야할 문제 : 수소가격(정부 정책의 중요성), 충전인프라(대형운송차는 괜찮을지도?)
한국이 수소에 주목하는 이유 : 지정학적인 상황도 있고 그린수소가 한국 기업들에게 기회가 될 수도(기후변화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