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장기금리?

파빈스파
2026.01.17조회수 28회

파빈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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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금리는 결국 성장과 물가라는 경제의 펀더멘털 측면에 기반함
연준과 재무부의 합작이 잘 먹혀들어간다 하더라도 인플레나 고용시장에서 이슈가 발생하면 튈 수 있음
장기금리 관련해서 지켜봐야할 포인트
: RMPs/SRF의 움직임, 고용, AI, 차기 연준의장, 1월말과 4월 세금 시즌
(1) 연준의 RMPs와 SRF의 움직임
: SRF가 자주 튀면 스트레스가 구조화된 것, RMPs가 4월 세금 시즌 이후에도 지속된다면? 유동성이 생각보다 문제가 있는 것일수도
(2) 고용시장의 경색 여부
: 뜨거우면 인플레, 차가우면 침체?
(3) AI 생산성 개선 효과의 가시성
: AI로 인해 생산성이 증가돼서 단위노동비용이 감소하면 인플레 압력이 낮아지고 장기금리를 하락시킬 수 있는 긍정 포인트?
(4) 차기 연준의장 및 백악관과의 관계, 채권 시장의 반응
: 비둘기파인 헤셋이 임명되어 연준의 독립성이 훼손되고, 그로 인해 '독립성 프리미엄'이 붙어 장기금리에 악영향을 줄지?
(5) 유동성 측면, 1월말과 4월 세금 시즌
: SRF 사용이 빈번하고, RMPs가 계속 유지된다면 시장에서 유동성 문제를 더 심각하게 바라보고 장기금리에 프리미엄이 붙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