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퀘스트 - 메모리 반도체 편 1




송명섭 애널리스트의 주만지 1부
메모리 반도체의 특성
성숙 산업이다.

이미 연 성장성은 해마다 하강하고 있는 상태. 그렇기 때문에 투자할 가치가 없냐고 하면 그것은 아님. 성장성이 높을 때는 경쟁기업이 많고 치킨게임으로 마진이 줄었지만, 이제는 대부분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차지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차지할 수 있는 파이가 늘어남.
commodit 산업이다.

메모리 반도체는 원자재와 비슷한 특성. 컴퓨터에 들어가는 램을 다른 회사꺼를 끼워도 잘 돌아감. 큰 차이가 없음 . hbm도 마찬가지로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스펙에 맞추어 생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큰 차이가 없음. 그렇기 때문에 메모리반도체의 가격은 장기적으로는 하락추세에 있을 수 밖에 없고, 수익성을 위해서는 원가절감이 가장 중요함. 미세공정으로 더 작게 만들어서 원가절감을 함.
capital intensive 산업이다.

원가에서 감가상각비중이 높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가 필수적이며 변동비와 현금원가 사이의 간격이 큼.(고정비, 감가상각비의 크기만큼.) 그렇기때문에 가격이 변동비 조금 아래까지 내려와서 영업이익이 적자가 되더라도 현금은 들어옴. 그렇지만, 현금원가보다 더 낮아질 경우에는 감산을 시작하는 것임.(가동률 하락)
cycle 산업이다.

호황일때 capex 늘리고 capex 늘린 것때문에 물량 공급 늘어나서 가격 떨어지면 불황오고, 불황오면 capex 줄이고 물량 공급 줄어서 가격 올라가고 가격 올라가면 호황오고.
배추농사와 비슷하다.
반도체 가격은 100% 수급에 의해서 결정되며, 5%만 부족하거나 5%만 공급 초과가 되어도 엄청난 가격변동이 존재함.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규모는 경기 선행지표들을 6개월 후행함.
주가는 eps * per로 결정되는데, 주가를 주로 결정하는 것은 per. per을 결정하는 세가지 요인 1. 매크로 2. 반도체 산업의 성장성 3. 해당 산업 내의 해당 기업의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