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based modeling (ABM)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시장을 바라볼 때 차트를 항상 보는데, 거기에서 내 기준/철학에 맞춰 정량적인 정보를 얻어내기가 쉽지 않죠. 주변에 차트에 관한 이야기는 많지만, 간단한 명제들조차도 귀납적으로 몇 %정도 맞았는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복잡한 현상을 모델링한다고 모델이 반드시 복잡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간단한 모델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요소들을 추가하며 진행하는 것이 정석이겠죠.
간단한 통계적 모델들이 설명하지 못하는 (특히 창발적인) 패턴이 어떻게 생기는지 살펴보고, 궁극적으로는 포트폴리오 구성, 리밸런싱 시 정량적인 기준의 틀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파슬리님이 소개해주신 복잡계 강의 사이트에 ABM이 있어서 이걸 공부해보려 합니다. 요약노트, 간단한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유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