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심!
Stress 고려한 수익률은 과소평가되기 쉽고,
명목수익률은 과대평가되기 쉽다.
매수기준
내가 얼마만큼의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지 계산해보기 전에는, 절대 매매에 뛰어들지 마라
내가 온전히 Control 할 수 있는 2가지
베팅 비율 (망하지않게 Risk Management)
승산 (내가 생각하는 승률 및 승률에 따른 최대손익)
최초 매수전 아이디어를 확실히 한 후, 계속 점검해나가기
최초 판단이 맞다고 생각되면, 비중 확대(=피라미딩, 제시 리버모어)
아니라면 비중 축소 (손절가 는 설정 안해도 됨)
매수전 수립했던 계획을 매수후 수정하지 말것
잃을때 작게, 벌때 많이
내 생각이 틀렸을때 시장에서 out 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존재한다면, 베팅비율 낮춰라
상승/하락 폭: 다운 사이드 <<< 업 사이드
상승/하락 확률: 다운 사이드 < 업 사이드
주가가 부정적(긍정적) 이벤트의 발생확률 대비 크게(작게) 반영하고 있어야
다른 투자자들이 과잉 보유하고 있지 않은 종목
최후의 약한손이 되자 (돌파매매)
특정 임계점에 추세추종이 가능한 포인트 존재 (다만 지나치게 과도해지면 시스템(e.g,국가)이 이를 억제할 것)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어 PER가 높은 주식에 대해 강한손들이 꼭쥐고 약한손들이 매도해나갈때 (=고점돌파) 매수
강한압력과 약한압력이 만날 변곡점을 파악하고, 강한압력쪽에 베팅
유리한 전략은, 추세추종 매매에 따라 손절은 자주, 익절은 가끔. 대신 손절금은 적고, 익절금은 큼.
(역발상) 주가가 향후 폭락할 시나리오 상상해보기.
쉽게 상상되면 매수 보류
(다른 사람이 틀렸을거라 생각하고) 신규 포지션을 잡았는데 반대로 계속 간다? 뭔가 잘못된거다. 내가 틀린 방향으로 추세가 형성되었을 Risk 염두하라
손절라인은, 주가 계속 상승에 따라 점진적으로 높여 잡아라
다운 및 업 사이드 = 적정 PER (range) x 순이익 (range) 로 파악
~이러이러한 단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부분에 주목해야
시장이 과도하게 PER를 많이 줄때 매도해야
주가각 고점대비 30%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매수하면 절.대. 안 됨
다양한 스펙트럼의 주파수 들이 중첩되어 주가가 움직임
(급등시) 가격 더 상승할 촉매가 남아있는가? 약한손들 다 매도했고, 강한손들만 남았나? 이제부터 떨어져도 후회 안하겠는가?
(급락시) 가격 더 하락할 촉매가 남아있는가? 이제부터 올라도 후회 안하겠는가?
"이 기업은 10년뒤 더 가치있는 기업이 될 수 있을까?"
"지금 평가액을 전액 현금으로 받더라도, 동일한 투자 실행할지?"
"내가 남들이 못 보는 촉매를 빨리 발견할 수 있을까?"
"공매도 관점에서 약점이 있는 주식은 아닌지?"
공매도 행위 자체는 추천하지 않음 (주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