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ValleyAI 첫 글이 인기글이 된 이유
*본 포스팅은 도서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의 서평입니다.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Valley AI 3기 Fellow 오픈식.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게시판을 발견하고 [신병 받아라]를 실행했다.

똥꼬 발랄하게 가입인사 글을 올렸다. 운이 좋게도 첫 글이 'Hot'글에 올라갔다.
아이 기분좋아.

고백한다. 관심종자 마인드로 일부러 '똥꼬 발랄한척' 첨삭한 글이다.
초안은 필자가 작성했다. 하지만 이모티콘 넣고 발랄하게 수정해준 것은 GPT다.
실제 필자의 성격은 아래 글과는 반대 성향이다.

[개미 이모티콘 존재는 당일 처음 알았다.]
새삼 인터넷 글은 '어그로'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필자도 예전부터 글 쓰기에 취미가 있어서 블로그에 이런저런 글을 올려봤다. 하지만 아무도 봐주지 않았다.
왜냐고? 온갖 플랫폼에서 정보가 넘치게 쏟아지는데 '노잼에 감동도 없고 유익하지도 않은' 내 글은 변별력이 떨어지거든.
그래서 읽은 책이다. 서문이 길었다.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_서평>
저자 : 신익수
76초 _인터넷에서 사람들이 글을 검색하고 클릭하는 시간
저자는 12년간 매일경제 기자생활을 하면서 네이버에 3년간 포스팅을 했고 7억 클릭을 유도했다.
그런 저자가 처음 강조하는게 76초다.
"76 초를 잡아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