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만에 돌아왔다.
시장에서 완전히 이탈한 것은 아니었으나, 그냥 인덱스에 넣고 무관심하게 방치했었다.
1. 나쁜일은 꼭 한꺼번에 온다.
2. 소송은 힘든 일이다.
3. 재밌게도 소송을 통해 AI활용 능력이 확 올랐다. Codex와 Claude code 및 Glm 토큰 사용량이 100억이 넘어갔다.
4. 어쨋든 이겼다. 이겼으니 공부와 투자에 다시 시간을 쏟아 보려고 한다. 우선 현금 비중 부터 늘렸다.
5. 한투API를 이용해, Pi와 연결했다. 이제 MTS, HTS를 이용해 매매하지 않는다. 확률적 우위와 절제의 우위를 더욱 확보해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