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pus 4.8 출시 코딩, 에이전트, 업무 안정성 개선.
2. Effort control 본격화. GPT와 비슷하게 업데이트.
3. Dynamic workflows / ultracode 업데이트.

1. Opus 4.8 출시 코딩, 에이전트, 업무 안정성 개선.
2. Effort control 본격화. GPT와 비슷하게 업데이트.
3. Dynamic workflows / ultracode 업데이트.

덧. 모델의 업데이트 보다는 컴퓨팅 파워/ 사용량 관리 병목 해소가 커 보인다.
SpaceX + Amazon과 협력을 통해 어느정도 급한 불은 끈 것 같다.
IPO를 앞두고 있는 SpaceX입장에서는 짭짤한 compute 임대 장사도 되니까 이득.
월 $1.25B를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내야 하는 Anthropic 입장에서는 눈물 나겠지만.

ultracode는 Oh My Openagent의 ultrawork의 아이디어를 제품화한 것 처럼 보인다.
웃긴 포인트는 Anthropic이 Oh My openagent 때문에 Opencode 사용을 막았다는 논란이 있었다는 것.
"막아 놓고 아이디어는 가져갔네?" 로 보이기는 한다. 뭐 업계 전체가 가던 방향이긴 했지만.

모델 업데이트가 되었으니 재구독하고 다시 써봐야 하는데 쓰기가 싫다.
1. Opus4.7 실사용 감정이 매우 안 좋았다. - 일을 못한다라는 느낌보다. "뺀질댄다 / 덜렁댄다/ 쉬운 답으로 회피한다/ 지시를 무시한다" 같은 불쾌감이 들었다.
2. 사용량 정책 공지가 너무 아마추어처럼 느껴진다. -비싼 구독료 내는데, 중요한 제한 변경을 트윗성 공지나 애매한 안내로 처리한다.
3. Reasoning effort를 몰래 뒤에서 낮춘 전력. - 사용자 몰래 뒤에서 품질 낮추는 기업.
4. 구독형인데도 믿고 맡길수가 없다. 피크타임 제한, 품질 변동을 뒤에서 몰래 하고 있으면, 구독 유지 명분이 약해진다.
5. Quota가 GPT 대비 매우 적다.

물론 컴퓨팅 병목, GPT대비 적은 Quota, 몰래 품질 낮춘 전력은 다
"이렇게 폭발적으로 성장할 줄 몰랐으니까! 알았으면 그랬겠나!" 로 설명되기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