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ckenmiller 운인가? 실력인가? 4분기 엄청난 수익률을 보여주는 대가

물리학자의 보물창고
2025.02.19조회수 17회

물리학자의 보물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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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투자, 확률적 사고를 좋아하고, 논리적 흐름에 따른 심도 있는 의사결정을 중시합니다. 배당과 성장 포트폴리오의 사이의 균형을 추구하고, 주식 외에도 ELS, 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으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합니다.


강의 숙제로 한 것인데, 블로그 포스트에도 올립니다.
거장들 중 10년 간 수익률 중 2번째 랭크된 드러켄밀러. 최근 엔비디아를 저점에 잡아서도 유명하지만, 쿠팡을 초기부터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
최근 비중을 늘린 종목들
NTRA, KRE, CPNG, PM, AVGO
이중 AVGO는 나도 투자하고 있어 ASIC 반도체의 흐름을 보고 투자했다고 생각했으나,
KRE는 트럼프 정부의 금융 수혜주로서 로직이 이해
NTRA는 매출액은 증가하고 있으나, 적자 기업이고 흑자 전환까지는 2년 이상 남아 있어 나로써는 투자하기 쉽지 않는 종목
해당종목들을 관찰하다 재미 있는 것을 보면, 12월-2월 사이 비중을 늘린 종목들이 장대 양봉을 보였다는 것이다.
드러켄 밀러가 투자해서 그 뉴스에 올랐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시장이 가치를 인정해준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NTRA는 컨빅션 바이 수준으로 사서 관심이 가더라고요. 말씀하신대로 숫자로 보면 손이 안 나가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