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시작된 fellow 3기
우연한 계기로 월가아재 영상을 보게 되었고 단 한 편만으로 월가아재님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330만원이라는 돈이 결코 작지 않은 금액에도 결단하여 신청을 하게 되었으니 꾸준히 투자실력을 키워나가고 싶다.
뻔한 마케팅에 넘어간 것일지,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은 것인지
앞으로 내가 하기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하루를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