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V 붐은 온다... OSV 정리 (1)




개념 다지기 용으로 혼자 타 블로거분 글과 데이터들 합산해서 기록용으로 올려놓는 글입니다.
Offshore support vessel: 해양 구조물과 플랫폼을 유지보수하거나, 건설, 탐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되는 선박. 해양 산업, 특히 석유 및 가스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
컨테이너/벌커/탱커 등과 달리 굉장히 복잡한 구조
Offshore 관련 산업에 필요한 물자 (e.g. 케이싱, 드릴파이프 등), 식수, 인력 등을 나르는 일을 하는데 사용이 되는 선박
연료, 식수, 드릴링 머드, 화학 물질 등 다양한 소모품을 실을 수 있으며, 대형 창고와 강력한 로딩 덱을 갖추고 있음
Offshore E&P 작업이 더 깊은 수역으로 이동하면, 그에 따라 더 크고 견고한 선박이 필요/ 더불어 러시아나 극동지방의 경우에는 Ice Breaker가 앞에 달려있어야 하는 경우도 있음
PSV의 Deck에는 물자들을 싣고, 섞이지 말아야할 것들은 선박 아래의 Tank에 저장해서 운반
PSV 시장은 지역별로 역학이 특징적인 부분이 있어서, 수요를 이야기 할때 시장별로 구분지어 이야기 하는 편
참고로 TC를 이야기 할때도, Clarkson의 경우 다음 으로 구분지어 트랙킹:
1) 북해 (North Sea)
2) 브라질 (Brazil)
3) 서아프리카 (West Africa)
4) 동남아시아 ( South East Asia)
5) 미국 걸프만 (US GoM)
deck사이즈가 클수록, 효율이 좋고 Offshore cycle의 초기에는 대형 선박 (Large PSV)의 수요가 높음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Deepwater Driling의 수심은 3~4000m 까지 감. 즉, Ultradeep water의 수요가 늘어나게 되면, 연안에서 작업하는 장소까지 거리가 멀고, 그에 따라서 더 많은 물자를 한꺼번에 실어나를 수 있는 900m2 이상급의 PSV가 효율이 높고, 수요가 좋게 됨
북해에 있는 오일메이저 기업은 상대적으로 ESG 경영에 진심이기 때문에, Hybrid battery 가 들어간 PSV 선박을 선호하는 경향. 내가 소유한 기업의 선박은 Spec을 한번 확인해보면 좋다
정박 (Anchor Handling) 그리고 보급 (Supply) 역할을 합니다. 구조물을 끌거나 위치를 조정해야할 때 사용
1) 주 엔진 마력 (Main Engine BHP): 더 높은 엔진은 더 많은 힘과 빠른 속도를 의미
2) 견인 윈치의 볼라드 풀 (Towing Winch의 Bollard Pull): 견인중에 발생하는 최대 인력/인력이 강할수록 더 많은 무게를 견디게 됨
22000 BHP (Brake Horse Power)를 기준으로 운임을 나누기도 하고, Clarkson에서는 20000 이상, 16000~10000 BHP, 10000 BHP 이하 로 나눕니다. (참고로 Pareto Securities 기준으로는 24000BHP 이상을 Large AHTS로 보고 있습니다)
BP나, BHP가 높을수록 더 마케팅에 쓰일 수 있고 높은 운임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Offshore wind 산업에 사용이 되는 선박
아래의 사진과 같이 임시통로 (Gangway)를 제공하는데, 이를 W2W gangways 라고 부름 (walk to work)
사이즈에 따라서 60명에서 120명까지 근로자들을 수용할 수 있음. Clarkson 전망에 따르면, 터빈설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2030년까지 수요 공급 미스매치가 약 30척에서 145척 이상으로 벌어질 것으로 추정

CSV (Construction Support Vessel, 해양건설지원선)
해양 건설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선박 E&P / Offshore wind 모두 사용
해양구조물의 설치, 유지 보수 등의 일을 하고, 더 큰 크레인이나 ROV (원격조종 잠수정), 다이빙 장비 지원 시스템 등을 가지고 있어 해저 인프라작업 등에 쓰임
(참고로 CSOV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