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sion day 2회 후기




fusion day참석하기 위해 몇달전부터 부모님께 윤슬이 좀 봐달라고 말해둠
저번 fusion day에서 깊은 감명을 받아
공지 열리자 마자 신청해서 자리가 순위권이였을것 같은데
지선이가 처음에 안간다고 했다가 갑자기 간다고 해서
자리가 뒤로 한번 밀리고
모르고 오전선호로 해놓아서 오후로 바껴서 한번 더 밀려서
거의 제일 뒷자리로 밀려서 아쉬웠음
하지만 도착해서 앉아보니 중앙이였고 그리 멀지 않아서 딱 좋았음.
홍진채님 강의는 정말정말 좋았음.
이건 따로 정리할 예정
70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다는것이 유일한 단점이였음.
그래도 가치투자심화편에서 강의를 해주신다니
정말 기대됨.
2부는 벨리 프로눈팅러로서 기대했는데
실력부족으로 118명에서 떨어짐 ㅜ
식사권 이라도 기대....
3부에서는 valc,maco의 final 버전(?)에 대해서 말해주셨는데
이렇게 되면 진짜 쉽게 참여할 수 있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긴했음
아재님의 담담한 고백은 정말 인상깊었고
나도 그때 힘들던 시기였는데 fusion day 1회 에서
아재님처럼 마음을 다잡고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어서 아재님 말에 깊은 공감을 했음
아재님이 INFJ라고 하니 같이 온 와이프가 자기도 INFJ인데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했다는 아재님 말에 공감갔다고
요즘 읽은책 소심한 공격자들, 불안한 완벽주의자를 위한 책을 아재님에게 추천해주고 싶다고 했음.
다 끝나고 사진 찍고 싶었는데
윤슬이를 조금이라도 빨리 보러가야겠다는 생각에
아쉽지만 저번 fusion splint에서 찍었으니 다음기회에 찍기로 하고 집에 옴.
지선이가 같이 가줘서 고마웠음.
윤슬이 잘 봐준 부모님,동생 정말 감사함.
몇몇분 만나면 인사드려볼까 했는데 안보이심 ㅜ 오전반이셨는듯...
valc까지 참여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블로그라도 일단 열심히 해볼 예정

fusion day 1회때의 기억을 기록해놓은게 있나 찾아봤는데 없어서 너무 아쉬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