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통지수(Economic Mesery Index)가 중요할 수 있다는 박종연(IBK)님의 3proTV 영상을 보았다.
직관적으로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확인해보자.


실업률(연두색)과 소비자물가상승률(주황색)를 더한 경제고통지수(파란색)를 그려봤다.
여기에 S&P500(보라색) 지수와 장단기금리차(10년물금리-기준금리)(하늘색)도 넣었다.
(위 그림)
장단기금리차가 역전된지 좀 되었다.
2019년 5월 경 근래 첫 역전. 이후 오르락 내리락을 잠시 반복하다가 코로나19로 경기침체를 겪었다.(회색 수직선)
동시에 역전(Plattening or Conversion)도 이루어졌다.
경기침체 구간 지나면서 장단기금리차 역전이 해소되었다.
2022년 11월 경 다시 역전되었다.
그리고는 2024년 7월 현재까지 음의 영역으로 역전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2022년 역전 당시 경기침체가 곧 온다는 의견들도 많았다.
하지만 자산시장 특히 주식시장은 도리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