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고통지수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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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4.07.06조회수 4회

경제 고통지수(Economic Mesery Index)가 중요할 수 있다는 박종연(IBK)님의 3proTV 영상을 보았다.

직관적으로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확인해보자.


fredgraph (5).png
fredgraph (6).png

실업률(연두색)과 소비자물가상승률(주황색)를 더한 경제고통지수(파란색)를 그려봤다.

여기에 S&P500(보라색) 지수와 장단기금리차(10년물금리-기준금리)(하늘색)도 넣었다.

(위 그림)


장단기금리차가 역전된지 좀 되었다.

2019년 5월 경 근래 첫 역전. 이후 오르락 내리락을 잠시 반복하다가 코로나19로 경기침체를 겪었다.(회색 수직선)

동시에 역전(Plattening or Conversion)도 이루어졌다.

경기침체 구간 지나면서 장단기금리차 역전이 해소되었다.

2022년 11월 경 다시 역전되었다.

그리고는 2024년 7월 현재까지 음의 영역으로 역전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2022년 역전 당시 경기침체가 곧 온다는 의견들도 많았다.

하지만 자산시장 특히 주식시장은 도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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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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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자 아이디어의 지경을 넓혀 나가는 한, 확률적 우위를 조금씩이라도 높여가는 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투자자입니다. 지경이 넓어지지 않거나, 확률적 우위가 한계체감되어 사라지거나, 건강하지 않으면... 꼭 오래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비관적 표현이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