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은 책은...
아니 오늘 다시 읽은 책은 '코스모스'(칼 세이건)이다.
사실 책 전체를 다시 읽은 것은 아니다.(워낙 두껍다... 700여 쪽...)
내가 대학교에 진학한 직후에 읽었고, 내 아이가 고등학교에 있는 동안 다시 읽었다.
1980년에 칼 세이건 교수가 쓰고 출간한 책이다.
과학이란 학문이 참 재밌다고 생각하던 나에게 우주의 그 시작과 현재까지의 역사를 수려하고 쉬운 문체로 쓴 책이었다.
각 챕터를 보자.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우주 생명의 푸가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천국과 지옥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밤하늘의 등뼈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
별들의 삶과 죽음
영원의 벼랑 끝
미래로 띄운 편지
은하 대백과사전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
모든 장의 내용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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