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습관은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시간을 쪼개서 독서해야하는 여건이라, 이렇게 짧게 책의 일부분을 읽고서 감명깊은 부분이 생기면 그 부분만 정리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새로운 시도를 해본다.
이번 독서는 전에 올렸던 칼럼 읽기([휘리릭 칼럼 읽기] Brain Rot !! 숏폼에 물들면 썩는 우리 뇌)와 이어지는 내용이다.

6장 우리를 추적하고 조정하는 테크 기업들 : 집중력 파괴는 그들의 사업 모델이다
이 장은 현대 사회의 집중력 문제가 개인의 절제 부족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는 거대 테크 기업들의 사업 모델에서 비롯된 시스템적 환경 변화의 문제라고 설명했다.
전 구글 엔지니어 트리스탄 해리스는 마술을 배우며 집중력 조종 방식을 깨달았다. 스탠퍼드 설득적 기술 연구소에서 사람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바꾸는 기술을 배웠고, 여기서 인스타그램 '좋아요' 시스템의 핵심 아이디어가 나왔다. 구글에서 그는 성공이 '참여도', 즉 화면을 보는 시간에 따라 측정됨을 알았다. 이는 광고 수익 증대와 직결되었다. ...






![[휘리릭 칼럼 읽기] 킹 달러의 흔들리는 왕관 ft. PIIE & Project Syndicate](https://post-image.valley.town/puAzQiwt_sf23HsCxTDM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