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우리는 인간인가?>
우리는 무언가를 인지하며 이세상에 존재 합니다. 동물과 공유하는 많은 부분을 제외하고, 인간의 지성이란 그리고 진정한 인간의 일이란? 진정한 지식이란 무엇일까요?
우선 동물들과 공통적인 것은 모두 제외합니다.
호르몬, 번식, 식문화, 자연환경에대한 적응성, 적자생존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꽤 됩니다. 사실 이것들을 위해서 사는 사람들도 있지요.
GPT 는 이렇게 말하네요.
고도화된 언어와 추상적 사고: 동물들도 소통을 하지만, 인간은 복잡하고 추상적인 개념을 언어로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습니다. 문학, 철학, 수학 등의 개념은 인간만이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문화와 문명: 인간은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존재입니다. 예술, 음악, 건축, 과학 등은 모두 인간 문명의 산물입니다. 세대를 넘어 지식과 경험을 전수하며, 사회적 규범과 제도를 통해 발전해 나갑니다.
자아 인식과 미래 계획: 인간은 자신이 존재한다는 것, 자아를 인식하며, 자신의 삶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계획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 능력은 동물들과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도덕적 판단: 인간은 도덕적인 개념을 가지고 올바름과 그름을 판단하며, 사회적, 윤리적 규범을 만들어 나갑니다. 이러한 도덕적 판단은 인간 사회의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기술 발전과 도구의 복잡성: 동물들도 도구를 사용할 수 있지만, 인간은 복잡한 도구와 기술을 발전시켜 문명을 건설해 나갑니다. 컴퓨터, 스마트폰, 인공 지능 등의 발명은 인간의 독특한 능력을 반영합니다.
저는 대부분 동의하지만 저는 약간 다른 관점에서 이걸 보려고 합니다.
아직 관측되지 않았지만 고도화된 언어는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추상적 사고 역시 그렇습니다.
단지 동물은 이런저런 조건 때문에 고도화 되기는 어려울거 같네요.
사회적 규범 역시 근원을 파고들어가보면 이기적유전자에서 서술했던 것과 같이 자신의 생존을 위해 만들어진 체계에 가깝습니다.
자아 인식 역시 몇몇 지능높은 동물들은 하고 있지요.
도덕적 판단 역시 따지고 보면 사회가 만들어 진 이유와 일맥상통합니다. 결국 종의 생존등 사회가 생김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체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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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