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가 초보에게 1편: 주식에는 정답이 없다

파산제로
2026.06.11조회수 83회

파산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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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주식과 경제 관련된 도서들을 지금까지 최소 50권 이상은 읽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읽을 것 같네요. 예전에는 YES24를 주로 이용했는데 지금은 교보문고를 주로 이용하고 있네요. 지금은 보유도서가 500권이 넘는데,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읽은 책의 숫자는 이를 훨씬 더 상회합니다. 상당히 오랜기간 서울시도서관을 다닌적도 있었거든요. 지금은 이동시간과 여러제약으로 인한 시간이 아까워서 주로 EBook을 구매하거나 구독해서 받아놓고 시간이 날때마다 읽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투자를 따라한다고해서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달성하는게 100%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고수익을 내는 누군가가 굳이 자신의 투자를 공유할 이유가 있을까요? 다른 이들도 자기처럼 수익을 보고 경제적 자유를 누렸으면 한다는 논리가 현실세계에서 통한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네요. Valley ...

오 기대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