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르께따

뽀르께따
2024.12.29조회수 5회

뽀르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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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우고 더 나누고 싶습니다.
타오르지만 타버리진 않을 겁니다.
"모든 사람들을 위한 렌즈"
가 되기 위해


“모두를 위한 시장의 렌즈가 된다.”
나는 경제 현상과 시장의 숨겨진 패턴을 밝히는 '통찰의 렌즈'가 되어, 투자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차트와 데이터 속에서 쉽게 발견하지 못하는 진실을 명확하게 보여주며, 사람들이 스스로 정보를 해석하고 의미를 찾아낼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인 투자자들의 경제적 안목을 높이고, 그들이 주체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길잡이가 되겠다.
(25년 1월) (아이디어) 각 자산의 움직임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그걸 모아볼까? 내가 무슨 해석을 하고 남에게 보여주는 것은 무섭기도 하고 너무 에너지 손실이 클 것 같다. 구리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금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각 지표는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일반적으로 해석되는 것들을 위키식으로 모아볼까?
이런 정보를 자료로 모아서 AI에 학습시키고 챗봇을 배포해도 좋을 것 같다.
ICT 컨셉이 한국어로 익숙치 않으니까 이걸 자료로 만들어서 학습시킨 다음에 챗봇을 만들어볼까?
(25년 1월) (인풋 > 프레이밍 > 아웃풋) 에서 내가 아웃풋을 내는 건 절대 하지 말자.
1. 프레이밍이 잡힌 사람이 빠르게 인풋을 모을 수 있는 툴
2. 프레이밍이 안잡힌 사람이 프레이밍을 잡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