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투자 방법은 시장의 레짐, 국면을 나누는 기준들을 찾고
해당 레짐 안에서 각종 자산군들이 움직임을 데이터화해서
그 레짐이 왔을 때 포지셔닝을 적절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아래는 거시경제를 성장의 지표인 PMI와 물가의 지표인 CPI를 같이 그린 차트입니다
각각의 상승과 하락을 구분하면 4가지 레짐이 나오며,
각 구간에서 포지셔닝을 달리 하는 편
현재는 PMI의 상승, CPI의 하락인 회복, Recovery 단계이며
주식, 그 중에서도 성장주가 가장 상승률이 좋은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