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풍
구독자 1명구독중 8명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려 합니다.
아마존이 어떻게 혁신을 반복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분석한 책입니다.
작가는 아마존은 "대기업의 스케일 + 창업가의 장점 - 대기업의 함정" 구조로 되어 있다고 주장하고, 어떻게 이런 구조를 만들어 내었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억에 남는 몇 가지만 메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친듯한 고객 집착
우리가 하기 유리한 것, 기존 인프라를 사용할수 있는 것으로부터 시작하기보다, 고객의 입장에서 시작.
해당 내용이 사실상 아마존의 알파이자 오메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대기업의 함정 회피
카니발라이제이션 권장, 기존 사업부로부터의 탈피 노력(금액보다는 성장률로), 책임 구조 설정 등 대기업이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성장이 둔화되거나 뒤쳐질 수 있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사내 내규가 있습니다.
파괴적 혁신 장려
연쇄 창업마라는 단어가 자주 나오는데, 딱 그에 걸맞는 회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센티브
평가 방식이 다른 회사와 다르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이라고 나와있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