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근거없는 혼자만의 망상입니다 !
1. 모두 알다시피 미국 경제, 정치, 금융 곳곳에 유대인들의 로비력이 거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은 사실.
2. "이란은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 않았다"는 켄트 국장의 사퇴. 이란은 생각보다 우호적이고, 미국이 받아들일만한 핵협상 대안을 가지고 왔다는 자세. 미국 핵협상 전문가는 중동 전문가도 아니었다. 트럼프가 몰랐을까?
3. 이스라엘 총리는 자신의 정치적 생명, 조국의 미래 둘중에 뭐가 우선이든 반드시 지금 행동했어야 했다. 트럼프는 왜 유가의 급등을 알고도 전쟁을 용인했을까?
4. 단순히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던 트럼프의 의중이든, 트럼프가 꼬투리잡힐만할(예를 들면 앱스타인) 건을 확보했을지 모르는 모사드의 계획이든 투자자는 앞날을 대비해야 한다.
5. 미국 경제가 앞으로 좋아질 수 있을까? 고용은 한 번 추세를 타면 거스르기 힘들다. 실업청구건수와 실업률이 후행적 지표인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