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투자자라면,
본능에 솔직해진 이들이 보여주는 신호를 보고 자신의 위치를 점검할줄 알아야 한다.
지금은 과열돼있고, 행복해하고, 주식과 투자라는 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는지 모른다. 감히 현재가 2000년도 3월경이라고 판단한다.
투기꾼들은 자기 위치를 모른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본능에 솔직해진 이들이 보여주는 신호를 보고 자신의 위치를 점검할줄 알아야 한다.
지금은 과열돼있고, 행복해하고, 주식과 투자라는 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는지 모른다. 감히 현재가 2000년도 3월경이라고 판단한다.
투기꾼들은 자기 위치를 모른다

1. 어제 삼성전자의 일일 10%급등이 피날레였을지, 한번 더 올지는 모른다. 하지만 이례적인 일임을 알아야 한다.
2.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이렇게 급하게 오른 주식들은 급하게 최후를 맞이한다. 지극히 상식적이다.

남들이 본능에 충실한것인지 자기가 본능에 충실한것인지는 어떻게 판단하면 좋을까요? 혹시 지표가 있으십니까?

간단한 논리입니다. 현재 반도체 실적이 잘찍히는 이유는 거의 마진율이 70%가까이 나오기 때문인데
지금이야 엔비디아가 gpu시장을 독점하려고 치킨게임 중이라 메모리를 엄청 비싸게 사고 있는거지 나중에 안정되면 당연히 마진율은 낮아질수 밖에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도 아직 완공도 안됐구 거기 들어가는 자본구조 자체도 말이 안되죠 메타가 데이터 센터 짓는데 자기자본 6%들어가던데 뭐 다만 이 상황은 지속가능하다는 겁니다. 미국에서 멈추지만 않으면 그래서 지금 시장도 미국이 멈출만한 요소가 나올때마다 흔들리는겁니다. 대표적으로 인플레이션 솔직히 22년도 처럼 cpi 8%찍히면 아무리 미국이라도 금리를 올릴수밖에없긴하죠. 금리 올리면 다 멈추는건데 문제는 반도체가 증설을 시작했습니다. 즉 미국이 이 치킨게임을 멈추는순간 숏티지에서 공급과잉으로 상황이 바뀌는거죠. 다만 이 버블렐리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그 누구도 모르며 그건 미국 정부가 정할일이죠.

아하!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이게 버블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면 된다는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떤 지표도 본인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심리게임이기에, 본인 스스로에게 묻는 것이 제일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과열상태인 것은 감히 확신합니다. 성공적인 투자하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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