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슈크림빵입니다. 오늘은 호빵맨처럼 머리 한쪽이 살짝 찢어진 슈크림빵으로 봐주세요.

저를 또 짧게 소개드리자면!
저는 뒤늦게 AI로 진로를 바꾸어 대학원에 진학했고, 제로 베이스에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어렵고 힘들었지만, 졸업 후 운 좋게 대기업에서 인턴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인턴이 끝난 뒤엔 중견기업에서 AI 엔지니어로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막 취직한 저는 연구실이 아닌 실무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렜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달랐습니다. AI 관련 업무는 없었고, 플랫폼 배포가 급하다며 백엔드 개발 업무를 맡게 되었죠.
개발 경험이 없었던 저는 어렵긴 했지만, ‘나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다 AI로의 커리어가 박살 나겠다’라는 걱정은 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꾸준히 시도했고, 1년 동안 이력서를 지원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포기하려던 순간, 마지막으로 지원한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꿈꾸던 AI ...

그럼요. 원하지 않더라도 우린 아주 오래동안 일할 것(해야할 것)입니다. 그때를 위해 충분히 쉬어 두세요. 응원합니다!

맞아요, 감사합니다! 일을 원할 때 못하는 사실이 슬프네요 ㅎㅎ

앞으로 더 빛날 미래를 응원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인생은 악보 없는 즉흥연주이다. 응원합니다!

멋진 말씀 감사해요🎼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
화이팅입니다!

넵!!! 잠깐 후퇴합니다

멋져요! 응원합니다🙌

감사해요🙌

멋집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비어있어야 체울 수 있는 것 같아요!
멋져요!

한 번 비워보겠습니다 ㅎㅎ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와중에 틈틈이 투자 공부도 하려고 오시다니 너무 멋지세요...
반드시 좋은 결과가 생길거에요!!
+ 햄토리가 너무 귀엽네요 😊

감사해요🐭 좋은 결과 물고 돌아올게용~!

이미지 속 햄스터가 웃고있어서 오히려 가슴이아프네요.. 힘내세요!

ㅎㅎㅎㅎ웃을 수 있을 때까지 많이 울었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푹 쉬시고 꼭 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취준 3년정도 했습니다. 항상 쉬운 길만 선택하며 살아와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당시 너무 부정적인 제 모습이 싫어서 대충 아무대나 들어갔는데 운좋게 입사 후 여건이 많이 개선되서 만족 중입니다.
근데 여건이 개선되지 않았어도 큰 불만없이 다니면서 더 좋은 방향을 찾았을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오랫동안 스스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드셨을텐데 밝아서 보기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따뜻한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저를 되돌아 보고, 다른 자기계발도 해보며, 충분한 휴식으로 재충전해보겠습니다.
귀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