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나노 바나나 프로, 수요 급증으로 일일 한도 줄여 < 산업일반 < AI산업 < 기사본문 - AI타임스
돈이 벌린다는 신호? 녹는다는 신호?
이걸로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그 과정에서 LLM기업이 돈을 벌까?
분명히 BM적으로 가능성이 있지만 지금 너무 출혈경쟁 아닐까?
대중들에게 손해를 보면서 몸값을 올려야'만' 하는데 그 한계가 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진짜 이걸로 돈을 벌어야 하는데 가격책정이 중요하다.
너무 비싸면 사용자 입장에서 비용절감이라는 맥락에서 의미없고, 너무 싸면 수익성이 없다.
퀄리티는 타협 불가능하고 그럼 원가는 점점 올라간다.
이건 SaaS같은게 아니라서 제조업 스타일로 봐야한다. 그것도 경쟁이 치열한...
분명한 것은 말려죽이기 성공하면 독점이고 그럼 가격은 분명히 기하급수적으로 비싸질 것이고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할 것이다.
반대로 오픈소스가 승리하거나 승자가 없으면 이거는 망하는 게임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