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습관인지 모르겠지만 손실이 불편한 종목은 일단 전량매도를 합니다.
그리고 분할 매수 하거나 아니면 사이즈 축소를 해서 매수합니다.
장점은 물타기보다 훨씬 저렴하게 심리적으로 마이너스를 없애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팔고나서 급등하면 아쉽고 배아프고 추제추종, 추격매수합니다.
당연히 그렇게 하다보면 또 털립니다.
손실의 폭을 제한하고 대신 빈도가 많아집니다.
그래도 잡초 하나에 물 엄청 주는 것보다,
잡초다 싶으면 뽑고 다시 심고 그러다보면 뽀록? 걸려서 꽃이랑 열매까지 봐서 수확하는게 낫다는 판단입니다.
10만원 투자해서 20% 손실 5번 나면 10만원 잃습니다.
100만원 투자해서 10% 손실 단 한번이면 똑같은 10만원입니다.
그런데 10만원 투자해서 100% 이익 단 한번이면 10만원 수익입니다.
여기에 불타기 하면 100만원 투자해서 20% 이익 단 한번이면 20만원 수익입니다.
주식의 비대칭성과 적당한 분산투자를 이용한 스타일 시도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