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복기
1. 당시 아주 큰 투자 아이디어는 2개
A: 현금성 자산이 굉장히 많고 배당도 나쁘지 않게 하는 회사
B: 불닭 소스를 독점 공급하는데 주가가 삼양과 전혀 같이 움직이지 않았음
2. 매수는 2023년부터 2024년도까지 분할로 이뤄졌고 자사주 소각 이벤트 이후 다시 주가가 내렸을 때 추가매수함
3. 매도타이밍이 아쉬웠는데 아무래도 100% 넘으면서 비중이 아주 높은 경험이 처음이었던 것 같음
4. 이전 슛팅에서 팔지 못했던 아쉬움도 한 몫 했던 것 같음
5. 물론, 당시 펀더멘탈 분석을 봤을 때 너무 삼양에 매출이 집중되어 있었고 단순 제조업 하청에 그 정도 프리미엄 부여하기 힘들었고 지금 주가가 당시 매도한 가격으로 돌아왔기에 '사후'적으로는 맞는 것처럼 보임
6. 그럼에도 수익 극대화 관점에서 보면 조금 더 천천히 분할 매도를 하는게 맞지 않았나 싶음
7. 그럼 어디서 실수가 난 것일까? 더 깊은 복기가 필요하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