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미국 유학하는 과학인재 꼭 돌아오세요”…폭설 뚫고 달려간 ‘K과학버스’
전문연 이슈때도 느꼈지만 왜 동족방뇨 방식으로 접근하는지 모르겠다.
초기에 미국과 한국은 너무나도 큰 격차가 있으니 전문연 같은 제도로 어떻게든 시간을 번 것인데, 그 시간에 군대와 국내 연구 인프라를 개선해야지 언제까지 임시방편 제도에 의존할건지 모르겠다. 군대 생활과 국내 연구 인프라와 대우가 정말 좋으면 유학을 애초에 안가지 않을까? 본질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저런 기사 보면 국내 대학원 누가 나오려고 할까? 점점 국내 연구 인력은 외국인으로 채워지고 있는데 이걸 해결해야지 당장 유학 다녀온 사람들 모시면 이게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할까? 애초에 자리잡은 과학자들이 해외로 가는 판에 당장 젊은 해외 과학자 모셔오는게 얼마나 효과 있을까? 정출연과 대학의 망가진 보상 시스템부터 고쳤으면 알아서들 오시지 않을까?
해외에서 박사하고 오시면 시스템에 ??? 할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