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톤이 완화되면서 동시에 네타냐후도 이런말 하는 것 보면 이란의 협상 레버리지 전략이 먹히는 것 같다.
아마 네타냐후 입장에서는 예산통과 후 4월에 그냥 미국과 함께 '아무튼 승리' 외치고 이란은 해협 통제권을 지키고 이용해서 돈을 벌지 않을까 싶다.

트럼프의 톤이 완화되면서 동시에 네타냐후도 이런말 하는 것 보면 이란의 협상 레버리지 전략이 먹히는 것 같다.
아마 네타냐후 입장에서는 예산통과 후 4월에 그냥 미국과 함께 '아무튼 승리' 외치고 이란은 해협 통제권을 지키고 이용해서 돈을 벌지 않을까 싶다.

4월 말까지만 어느 정도 마무리되도 정말 좋을 것 같네요^^

그러게요 ㅠㅠ

???: 내래 200일선 깨지면 TACO 나온다 하지 않았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 오늘 점심은 미제 김밥이다우

사실 전....트럼프 하면 자꾸 배런과 김주애의 러브라인이......ㅋㅋㅋㅋㅋ

너무 강려크한 짤에 중독되셨군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