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기본적인 사고체계 (벤 그레이엄 영향 받음)
주식은 사업의 일부임 -> 결국 사업이 잘 진행되는지 체크하는 것이 기본
교환비 고려, 미스터 마켓 개념: 시장의 가격은 유동적 -> 내각 생각하는 가격 대비 교환비가 좋을 때에만 거래에 응함
안전마진 개념
이것을 기본으로 발전시켜, "구조에 대한 이해 ->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 위임"으로 발전시킴
버핏이 자산을 보는 기본적인 프레임
채권형 자산: 현금 (장기간에 걸쳐 확실히 구매력 상실, 투자적 관점에서는 이익 없음, 하지만 유동성 측면에서 보유 필요), 단기채권 (명목수익률에서 세금과 인플에이션 제하면 남는게 거의 없는 자산으로 인식)
산출물이 없는 자산: 금, 원자재, 미술품 등
산출물이 있는 자산: 사업, 농장, 부동산 등 -> 버핏이 가장 선호하는 자산
'왜 주식을 가장 선호하는가?'에 대한 조금 더 구체적인 이야기
다른 자산군 대비 주식이 가지는 독특한 특징: 이익잉여금의 일부가 장부가로 재투자됨!!!! (내부유보금의 일부가 재투자됨) -> 따라서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높은 ROIC 유지만 가능하다면, 복리의 효과가 극대화대 어마어마한 수익 창출이 가능
이를 체크하기 위한 두 가지 중요 체크 사항: 1) 좋은 비즈니스 능력, 2) 주주 환원 의지 (이 부분 체크가 중요한 이유는 왜 주식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가에 대한 질문과 관련 지을 수 있음. 경제활동의 일부가 기업이익이 되고 기업이익의 일부만 주주이익임을 명심하자.. 경제가 성장해도 기업이익은 적자일수도 있음.. 기업이익이 흑자여도 주주이익은 마이너스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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