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맥스 시덴토프의 "seriously not serious"라는 전시 다녀왔습니다.
문화생활을 즐기는 편은 아니라 굿즈코너는 항상 지나쳤는데 후성님의 사파 인문학 영향인지 후성님 생각이 나서 소심하게 저렴이 스티커 한번 사봤습니다. 집에서 굿즈를 보니 그때 전시도 생각나고 이게 무슨 의미였을까 계속 고민하게 되서 좋네요.
밸리의 문화지도자 Hoocastle님 감사하다!
인덱스 스티커는 밸리에 마법사들에 마구 붙일 예정(마침 디자인도 👍)


주말에 맥스 시덴토프의 "seriously not serious"라는 전시 다녀왔습니다.
문화생활을 즐기는 편은 아니라 굿즈코너는 항상 지나쳤는데 후성님의 사파 인문학 영향인지 후성님 생각이 나서 소심하게 저렴이 스티커 한번 사봤습니다. 집에서 굿즈를 보니 그때 전시도 생각나고 이게 무슨 의미였을까 계속 고민하게 되서 좋네요.
밸리의 문화지도자 Hoocastle님 감사하다!
인덱스 스티커는 밸리에 마법사들에 마구 붙일 예정(마침 디자인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굿즈의 용도를 정확히 이해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