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3
구독자 15명구독중 31명
앞으로 더 뚜렷해지고 뾰죡해 질 예정
머리는 차갑고 마음은 따뜻하게

2회차 강의를 다시 들으며 밸리 기능 하나씩 찍어보았다.
강의내용과 현재 기능이 달라서 또 혼동됨.
중간에 순유동자산가치(?)나 순운전자본(?) 항목을 찾지 못해서 강박증 발동 또 새벽에 2시간을 삽질함.
(결국 못찾음)
그러나 어쨋튼 전체적으로 참 정성스럽게 잘 만든 프로젝트 기능들이라는 생각.
더 부지런히 익혀서 많이 사용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회사 일 때문에 내 방 책상 데탑에서 구형 옛날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함.
이게 윈7에서만 돌아감.
그런데 윈7에서 밸리 영상 못봄.
데탑 모니터가 크고 듀얼이라 영상도 크게 보고 동시에 PDF도 보고 밸리 기능도 확인하며 멀티플하고 싶은데 불가능.
어쩔 수 없이 아이패드 병행해서 보는데 사실 꽤 불편.
아이패드 보다가 배터리 아웃되면 또 스트레스가 올라옴.
화면을 작게 보면 너무 답답해 스트레스 올라옴.
손가락이 뭉툭해서 터치화면 미세 조종이 잘 안됨. 개인적으로 매우 스트레스.
(터치 시대 도래했을 때 개인적으로 매우 불안했음. 아직도 버튼식 시대의 도래를 추구함. 딱 누르면 딱 눌려야지.)
사실 이것때문에 매매 잘못 누른 적도 많음. (숏쳐야 하는데 롱치고)
약간 결벽증도 있어서 터치화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