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월 초 밸리폴스 예측대회에 개인적으로 보다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열심히 했는데 중간에 미끄러졌습니다. 어떤 식이냐면 여기서 나름의 성과를 내면 단순히 밸리폴스만의 성과가 아니라 다른 일들도 다 잘 될 것만 같은 느낌적 확장적 의미부여같은 거였죠.
매일 스터디하며 몇 시간씩 찾아서 글 올리고 예측했더니 4위까지 올라서 역시 올해는 뭔가 더 잘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었는데 중간에 로직이 바뀌면서 예측의 적중 여부가 더 중요시된 거 같고 1월 중순 CPI 예측에 욕심을 부려 몰빵한게 망하면서 이후 수백점 높았던 점수가 마이너스??가 되고 의욕을 완전히 상실했어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