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슈퍼사이클
원자재 슈퍼사이클 (귀금속 -> 산업금속 -> 에너지 -> 농산물) 이 시작했다고 생각해서
한동안 주식시장에 관심을 크게 안두고있었다
귀금속 롱 위주로 2달 남짓 매매를 하다가
얼마전 골드, 실버 큰 조정이 있고나서 당분간 잠잠할거라고 생각되어
2월 한달은 느긋하게 공부하면서 3월부터 포지션 크게 가져가야한다고 생각되어
다시 공부좀 하려고 valley 재가입을 함
골드 실버 변동성이 너무 커서 아쉬운 순간이 너무 많았지만 더 욕심을 부리는건
나 자신을 과대평가하는거라고 생각해서 이정도에서 만족함

산업금속, 농산물
그나마 크루드오일은 선물,옵션으로 거래하는게 리스크가 크지는 않지만
구리를 제외한 다른 산업금속, 농산물을 선물 거래하는건 너무 리크스가 커서
일단 미국에 상장된 산업금속, 농산물 관련 etf 를 6개월정도 긴 호흡으로 모아가려고함
구리랑 농산물쪽 사고있는데 구리는 확실히 etf 도 변동성이 너무 커서 조정때마다 길게 모아가면 될거같고
농산물은 생각보다 조정을 많이 안주고 꾸준히 올라가는데
그래도 물가 잡겠다고 트럼프가 중간선거까지는 계속 조정줄거같아서
천천히 모아가서 내년에 팔면 되겠지 라는 생각중
미국 개별주식
실버에 대한 관심으로 jp모건도 모아가는중
일단 지금은 케빈워시-드러켄밀러 연결고리말고는 딱히 아이디어가 안떠오름
드러켄밀러 13F 에서 바이오 비중이 높으니 바이오랑 아마존 정도 사는중
아마존 실적발표 앞두고 왠만큼 실적 좋으면 갭상 할거라고 생각하고
아마존 콜옵션 몇개 샀는데
생각보다 빅테크 실적발표 후 반응이 미적지근해서 크게 기대는 안함
슨피나 나스닥은 지난 6개월처럼 한두달은 더 횡보장 할거라고 생각되어 커버드콜 etf 몇개 모아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