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일대의 나스닥 숏자리?
한달전 내가 챙겨보는 레포트 쓰시는 원자재 애널리스트 한분이 나스닥 22000 뚫리면 미국주식 포지션 다 정리 하고 숏 칠거라고 말을 했다.
좀 의아했던게 이분 평소 레포트 보면 긴 호흡으로 저평가된거 분할매수해놓았다가 한참 후에 수익실현하는 스타일이고 숏 칠거면 인생을 건다는 마인드로 해야지 아무때나 숏 치면 안된다 라는 관점을 가진 분이고, 이때만 해도 나스닥 22000 까지는 꽤 많이 남아있어서 숏 칠거면 차라리 지금 치고 저자리 가면 롱 잡아야지 뭔 소리지 라는 생각이였다.
개인투자자들은 매수 기회라고 생각하는듯
나도 비슷하게 생각하지만 대부분 개인투자자들은 지금이 TQQQ 나 SOXL 이제 살 기회라는 생각하는거 같다.
주말에 지하철 노인석에 앉아계신 네다섯분이 금요일에 미국주식 많이 떨어져서 월요일에 코스피 하락해서 시작하면 무조건 사야한다고 말할 정도이고 JPM 도 V 자 반등이 나올거라고 예상하는거 같다.
숏포지션으로 너무 과하게 쏠려있고 현금보유중인 기관투자자도 많고 CTA 도 매수여력이 많아서 JPM 은 지금은 도망갈때가 아니고 매수해야할때라고 한다.
현재 내포지션은 현금 5 : 숏 2.5 : 롱 2.5 정도이다. 숏 포지션은 원자재 원유가 오르면 많이 오른 귀금속은 정리하는 구조면 안 좋아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