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비만 임상시험에서 성별 분할 분석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데이터의 유효성을 판단하기 전에 말이죠.
남성과 여성 간 체중 감량 효과의 엄청난 차이. 여러 임상시험과 분자에서 이 현상이 관찰되었습니다.
https://x.com/ResearchPulse1/status/1996237683333460025?s=20


이것이 바로 비만 임상시험에서 성별 분할 분석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데이터의 유효성을 판단하기 전에 말이죠.
남성과 여성 간 체중 감량 효과의 엄청난 차이. 여러 임상시험과 분자에서 이 현상이 관찰되었습니다.
https://x.com/ResearchPulse1/status/1996237683333460025?s=20


정확한 context는 잘 모르겠지만 (의학관련 지식이 일도없어요), 일단 표를 보고 드는 생각은, 두 약물 모두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은 몸무게의 감소를 보였군요. 이 패턴은 두 약물 모두에게 발견됐고 이 패던의 차이는 두 약물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할 것 같지는 않네요. 왜 이 약물들이 여성에게 더 많은 몸무게 감소를 유발했는지 설명이 혹시 있나요? 개인적으로 궁금하네요. 여성호르몬이나 남성호르몬때문에 차이가 날 수 있을 것 같은데, 관련해서 부작용도 성별로 다르게 나타나는 부분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부가적으로 여성에 뭔가 더 좋은 작용도 가능할 것 같아요.

이 약물 뿐만 아니라 비만치료제의 경우 여성이 더 체중감량률이 높은게 대부분의 결과에서 공개되고 알고 있는 사실들입니다. 그래서 임상을 디자인할 때 여성의 비율이 과도하게 쏠리진 않았는지 확인해야 하고요.
아마 여성이 대부분의 경우에 피하지방이 많아서 그렇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