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향은 미비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관세 보복: 미국에서 판매하는 약들에 대해서는 미국 공장에서 생산하고, 기존에 부족했던 생산시설의 확장이 올해부터 가동되기 시작하면서 2020년 후반까지 생산 능력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자국 기업 우대: Trumprx에서 판매하기로 합의를 했기 때문에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정부는 우호적인 관계이며, 그린란드는 다른 이야기로 개인적으로 해석합니다.
지수 동반 하락: 노보 노디스크의 작년 하락은 50%가 넘었지만 국가 단위로 어려움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국내 판매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국가리스크가 개별기업 리스크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미국과 덴마크의 대립이 $NVO 에 미치는 영향...
덴마크 증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보노보노 때리기 강도가 강해진다면, 미국 내 약가 인하에 대한 추가 압박과 보복성 관세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관세 보복: 미국이 그린란드 양도를 압박하기 위해 노보의 비만약에 고율 관세를 매길 위험.
자국 기업 우대: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기업인 엘라이 릴리를 지원하기 위해 노보에 규제 장벽을 칠 가능성.
지수 동반 하락: 노보가 덴마크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 국가 리스크가 곧바로 기업 리스크로 전이됨.
1/14 열린 덴마크, 그린란드, 미국 3자 고위급 회동은 1시간만에 끝났다고 합니다
기업의 펀더멘탈과 무관하다는 생각을 하기에는, 너무나 빅 이벤트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