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월마트의 P/E 비율이 여러 소프트웨어 기업이나 아마존 같은 경쟁사보다 높다는 내용의 트윗들이 돌고 있습니다.
월마트가 그동안 겪어온 '인고의 시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테크 부문이 호황을 누리는 동안 월마트의 주가는 17년 넘게 횡보했습니다. 당시에는 아무도 월마트에 관심을 두지 않았죠!
투자자는 우량한 기업을 '잃어버린 10년(또는 20년)'이 지난 직후에 매수해야 합니다. 그때가 바로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고, 포트폴리오 내 비중은 낮으며, 뉴스에서는 부정적인 전망만 가득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는 행동과 정반대입니다. 대중은 뉴스에 호재가 가득하고, 주가가 고점 부근이며, 10년 동안 주가가 상승한 이후에야 주식을 사들입니다.
@TihoBrk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