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폴드 아셴브레너, 엔비디아·브로드컴 전량 매도 후 "에너지 순수 플레이"로 월가 최고의 역발상 베팅
지난 분기, 그는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주식을 전부 처분했다. 그 자금으로 연료전지, 비트코인 채굴업체, 전력회사를 사들였다. 그리고 오늘, 오라클이 그의 최대 보유 종목과 2.8GW 규모의 연료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레오폴드는 2024년에 165페이지 분량의 에세이를 써서 "AGI는 2027년까지 도래한다"고 주장했다. 그런 다음 그 예측을 순수 에너지 포지션으로 변경했다.
그의 논리는 이렇다. GPT-4에서 초지능으로 스케일업하려면, 미국의 웬만한 도시보다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 GPU 10만 개는 주문하면 6개월 안에 받을 수 있다. 하지만 500메가와트를 전력망에 추가하는 건 6개월 안에 불가능하다. 누가 AGI를 먼저 구축하느냐를 결정하는 진짜 제약은 랙당 와트(watts per rack)다.

$BE 를 최저점에 매수한 전 Open AI 연구자인 Leopold Aschenbrenner이 창업한
Situational Awareness 의 포트폴리오.
이 중 2개 정도만 비중 실고
리스크 관리만 잘해도
시장을 이길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