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신간으로 로버트 해그스트롬 책이 나왔었네요.
버핏의 종목을 따라 산 사람은 많다. 그래도 버핏이 된 사람은 없다. 세계 최고의 버핏 전문가 로버트 해그스트롬은 묻는다. 종목을 따라 사는 것으로 충분한가? 시장이 무너질 때, 탐욕이 이성을 마비시킬 때 워런 버핏을 지켜준 것은 투자 전략이 아니었다. 블랙먼데이, 닷컴 버블, 금융위기, 팬데믹. 그 모든 위기를 관통한 비결은 그가 ‘머니 마인드’라고 부른 돈에 대한 안목이었다.
머니 마인드는 타고난 지능이 아니라 기질의 문제다. 기질은 누구나 단련할 수 있다. 《워런 버핏 돈의 안목》은 자립, 스토아 철학, 합리주의, 실용주의라는 네 가지 철학적 토대로 버핏의 머니 마인드 형성 과정을 추적한다. 버핏의 종목이 아니라 버핏의 생각을 배우고 싶은 이라면 이 책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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