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록(SQ)의 약 3년치의 차트이다. 3년간의 모습을 보면 하락세를 맞고나서 횡보하고 있는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최근 트럼프의 당선으로 인해 비트코인 관련 업종들이 주가 상승을 하고 있어서 덩달아 주가가 상승을 한 모습이다.

최근에는 52주 신고가를 달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주가가 생각보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데, 52주 신고가를 달성하는 경우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기업을 분석해보기로 하였다.
사실 블록(SQ)은 내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기 때문에 최근 주가 상승으로 예전에 손실난 부분을 만회하기 위해서 조금 더 비중을 이번에 실어서 수익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기로 한다.
먼저 매출을 살펴보자.
매출액 구성을 TTM 기준으로 10년치를 살펴보면 22년도에 매출액 증가가 감소하고 적자로 돌아섰는데 최근들어서 다시 매출액이 상승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영업이익도 상승세로 돌아선 것을 알 수 있다.

이익률 측면에서도 보았을때 매출총이익율, 영업이익율, 순이익율이 모두 상승세로 전환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매출액이 증가하니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러한 성장세가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렇지만 지금 상승하고 있는 주가가 이전 주가로 회복하기에는 시간이 아직은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부분이 주가가 한창 좋았던 때의 ROE는 꾸준한 상승세에 있었고, 20%를 육박했기 때문에 ROE의 상승세와 절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았을때 현재의 ROE의 성장세와 절대적으로 낮은 ROE를 고려하였을때 이전 주가로의 회귀는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다만 이것은 재무제표로만 확인을 했을때의 상황이기 때문에 속단하기에는 이르다. 정성적인 리서치를 통해서 실제 블록(SQ)의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다면 주가는 성장성을 기대하면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연도별 매출액과 EPS 전망을 살펴보면 EPS의 성장이 굉장히 두드러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매출의 증가는 그렇게 크게 눈에 띄지 않았지만 EPS의 증가가 높게 전망되는 것을 보았을때, 블록(SQ)의 사업이 매출 성장성은 그렇게 높지 않지만 이제 수익성이 점점 높아지는 성숙한 단계로 접어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최근 내부자 거래 추이를 살펴보았을때, 매도가 굉장히 많이 줄었고, 매수가 중간 중간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 이 매수 주체가 누군인지도 확인을 해봤습니다. BOTHA ROELOF라는 사람인데,,,!


대충 살펴보면 성장성이 유망한 기업에 투자하는 사람인데, 이 사람은 블록(SQ)의 성장성에 대해서 꽤나 확신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게 매수를 꽤나 많이 했기때문이고, 아직 매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기 때문이다. 뭐 요새 주가가 올라서 매도할수도 있는데 안하는거 보면 꽤나 확신이 있는듯 하다.
Sequoia의 로엘로프 보타: 실리콘밸리의 떠오르는 벤처 캐피탈리스트
로엘로프 보타(Roelof Botha)는 벤처 캐피털 업계에서 떠오르는 샛별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벤처 캐피털 회사 Sequoia Capital의 파트너입니다. Sequoia Capital은 Google, Apple, WhatsApp 등 수많은 글로벌 기업에 초기 투자를 진행하며 명성을 쌓은 곳으로, 보타는 이곳에서 혁신적인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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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급 성공 신화를 꿈꾸는 투자: 보타는 단순히 투자를 넘어, Google과 같은 글로벌 기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초기 스타트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의 비전은 월스트리트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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