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은 부분중에 기억에 남는 몇가지 부분에 대해서 감상을 정리하고 서평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나는 아직 겁쟁이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으로 옮기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한 부분이 있는데 마지막 문장 당신이 정기적으로 실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당신이 극한의 노력과 과감한 모험심을 발휘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이다 라는 말이 나온다.
나는 실패하는 것에 대해서 두려워한다. 그렇기 때문에 도전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다. 그래서 시도조차 못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다. 도전을 통해서 배우고 더 앞으로 나아가야하는데 그러지를 못하는 것 같다.
항상 안전한 길을 선택하고, 그러다보니 정작 공부는 하면서 실행은 하지 못하는 모습은 근 몇년간 보여온 것 같다. 사실은 이것이 노력의 부족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더 많이 노력했다면 실천으로 이어졌을텐데 아직 부족하다 아직 부족하다 되내이면서 도전하지 못했던 것 같다.
요즘에는 이런 생각을 계속 많이 하고 있어서 도전에 대한 생각을 고쳐먹고있다. 조금 부족해도 도전하고 그 도전과정에서 배우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 도전이라고 하면 투자에 관한 것이 될텐데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면서도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는게 첫걸음일 것 같다.
이런 책을 읽지 않아도 사실 알 수 있는 것들인데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지 어떻게하면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공부하고 실천하고 공부하고 실천하고 이걸 귀찮아서 안하고 있는 것뿐이니....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된 것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관심이 가는 투자가 생기면 일단 소량이라도 투자를 해보고 그에 대해서 공부하고 다시 복귀하고 내가 ...
